


보름달도 아닌데 언제 어디서 당했는지 좀비가 되어버린 코넬리어스
완두콩 슈터에게 좀비공격을 명령해놨더니
알아서 공격해줍니다


슈터에게 당해서 뇌를 포기한 코넬리어스

심으로 돌아왔지만 완두콩에 맞은 충격으로 잠시 기절했죠
콧구멍은 밖으로 나와있으니 질식할 일은 없다

몰랐는데 친구를 데려왔더군요?
요즘 코넬리어스와 친하게 지네고 있는 콘수엘로예요


잠깐 정신 빠져있는데 돌아가는 카메라
벌써 아기 고양이들이 성장할때가 됐군요





뭐... 얼결에 세 마리 아기고양이가 다 성묘로 성장했습니다

와중에 들리는 반가운(?) 소문
찰리의 원수(?) 엘리가 파산했다니 아따 꼬시다 ㅋㅋㅋㅋㅋ


성묘 다섯마리에게 신경쓰기에는 요즘 플레이가 좀 벅차서 입양보내기로 했어요
어딘가로 가서 잘 살려므나 ㅠㅠ


그렇게 세마리 모두 입양보냈습니다
빠이빠이 사요나라~

그 사이 자유의지로 과즙하나 따고 담배하나 꼬나문 찰리

현실담배는 완전 별로지만
넌 잘생겼으니 봐줄게


연애를 위해 아침부터 외출하는 찰리
스토리모드 때문인지 빨리빨리 낚아채지 않으면 금방 날파리가 꼬이죠



슬금슬금 꼬시다가......


벌써 다른 심이 끼어든걸 알아냈죠

활성심 되게 해줄게

까짓 ㅋ
비활성심의 분노는 두렵지 않다!

그런 놈 잊어버리고 나한테 오렴

실컷 꼬시고 집안으로 들어와 계속할랬더니.......
엘리가 와있더군요?
그린다와 엘리의 사이가 좋은걸까요??;;;



엘리를 보자마자 떠올리는 소망 두개
엘리에게 마음이 완전히 떠난것같아 조금 안심입니다

너의 생기를 흡수해주마!


그리고 보란듯이 그린다와 애정행각을 펼쳐줍니다



그러다 불타올라서 침대까지 와버렸는데.....

이런;;;
입장정리 확실히 하는걸 잊어버렸네;;





확실히 사귀자고 고백하고,







내친김에 약혼까지 밀어붙였어요



약혼까지 해놨으니 다른놈이 더 찝쩍대진 않겠지?

집에서 돌아다니는 조상심들을 보니 빨리 결혼하고 싶은 찰리
기다려라 넌 좀 느긋하게 결혼시킬꺼야

봄의 축제가 열렸다기에 운동도 할겸 뛰게 만들었는데....
봄의 축제가 맞긴한건지.. 눈이 계속 내리네요;


찰리가 뛰던말던 각자 편하게 축제장으로 향하는 휴와 안젤리카



온도를 보면 봄은 맞는데....
눈이 곧 녹으려나요?

뒤에 합성한 티가 너무 나는구낭~


뭉개져있길래 페이스 페인팅 실패한건가 싶었는데
너무 좋아하는 찰리

아이고 콧날 예술이네ㅋㅋㅋ


알아서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걸 보니 괜히 뿌듯합니다

그린다는 오늘 야근이래요
그래서 간만에 고양이들과 놀아주기로 합니다
벨라 안뇽?

어쭈? ㅋ
관심에서 벗어난 코넬리어스
활성심의 권한으로 왕관 획득







태나는 기회카드때문에 조금 늦게 도착했죠

들어가자 마자 여왕 ㅋ

코넬리어스는 연애하는데 얘는 연애세포가 죽었나.....;;;;



프롬 퀸에게 너무 각박한 심들 ㅠㅠ



...어쨌든 무도회를 잘 마친 쌍둥이

집앞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있는 엄마와 합류합니다
괜시리 하늘이 이뻐서 찍어본 스샷 ㅋ

조깅 보내놓은 찰리가 어디있나 봤더니
그린다네 집 앞에 쓰러져 자고 있네요
뭐지...?

깨우기도 안되고, 어쩔까 고민하는 사이에..

그린다가 퇴근합니다

쟨 저기서 왜 저러고 있나 싶겠죠


어찌어찌 깨어나서 그린다를 불러 인사를 합니다
어색하게 인사하는 약혼한 커플.

아... 그린다도 깔끔한 편은 아닌듯해요
저거 지난번에 왔을때 먹었던 그릇들 같은데;;;;

날이 조금 밝아올때까지 한잠 자고...
집 정리를 조금 도와주기로 합니다
약혼녀가 정리도 안된곳에서 살게 할 순 없죠

먼저 고장난 변기부터 뚫어주는데
왠 여자가 들어옵니다

어..? 얘는...?

전 여친 엘리네요
얜 왜 자꾸 이 집에 오는거야


전 여친 엘리가 있든 말든 청소를 시작하자
그린다도 함께 정리를 시작합니다

그린다에게 주고싶은지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해서
그린다가 게임을 하며 잠시 쉬는동안 얼른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줍니다
바람직한 커플이로다~

자꾸 오류나는 찰리의 잠옷도, 그린다의 잠옷과 비슷하게 맞춰줬어요
우린 곧 결혼할꺼니까!



기분 나쁘게 왜 이 둘은 친하게 지낼까요...? 거참...




빨리 가라고 시비를 거는동안....

그린다는 다른 남자랑 문자질하고......


못하게 하려고 쫒아갔더니 나와서 엘리와 친구먹는
쉽지않은 약혼녀 그린다...







찰리가 그린다와 노는동안 가족들은 봄의 축제에 보냈는데...
여기서도 지들끼리 꽁냥되며 아들,딸에게 눈칫밥 주는 휴와 안젤리카

코넬리어스와 썸타는 중인 콘수엘로를 불러냅니다

코넬리어스에 비해 좀 수수한것같아서 CC를 끼얹어 줬는데........
그냥 그대로 둘껄 그랬나봐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면서 그저 저들끼리 좋은 아들 커플


반면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 태나는 애고 어른이고 상관없이 꼬시고 봅니다
봄의 축제는 무시무시한 장소였군요;
왜 갑자기 다들 연애 모드야;

그린다와 엘리를 떨어뜨려 놓으려고 축제에 함께 오게 했는데
그린다는 어디로 갔는지 혼자 광석과 놀고있는 찰리
태나가 그런 큰오빠를 힐끗 보며 지나갑니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브레인 에너지를 채우는동안
다른자리도 많은데 굳이 찰리의 옆자리로 와서 배를 채우는 태나
다른 남자들에겐 바람둥이지만 큰오빠한테는 그저 착한 여동생인걸까요?
태나의 행동이 새삼 궁금해집니다...
태나는 데리고 살까......?



잠깐 한눈파는 사이에
썸녀옆에서 다른 여심에게 작업걸다 걸린 코넬리어스

파국이구만;;


오호~
이제 겨우 1주년이라니;

기념으로 홈파티를 열었는데...
대충 했더니 뭔가 파티 같질 않네요;
이 와중에 찰리는 그린다와 꽁냥거리고 있고; ㅋ


코넬리어스, 형수님께 찝쩍거리면 혼난다

돌아가는 판을 보니 이곳저곳에서 작업걸고...
빨리 그린다를 활성심으로 들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식은 패스하기로 하고
둘만의 결혼을 하기로 합니다


그런데 결혼하자고 다가간 찰리는 재쳐두고 접시정리를 하던 그린다가
가봐야겠다며 휙하고 가버립니다;;;;;
헐;;;;;;;; 피하는거니......?
심즈를 오랜만에 켜니 애들 컨트롤이 맘대로 안되네요;




뭐....어쩔수 없으니 결혼식은 다음에 하기로 하고..............
우선 홈파티로 비어버린 냉장고를 채워넣기로 합니다
요리는 귀찮다, 지니가 채워라